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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표가 바뀔 때: 대타 · 병가 · 퇴사, 다시 짜고 알리는 법

듀티브로 · 2026-11-03

근무표는 발표한 뒤에도 자주 바뀌어요. 갑자기 아픈 사람, 그만두는 사람, 바꿔 달라는 부탁까지. 바꾸는 방법을 정해 두면 혼란이 줄어요.

하루 대타 찾기

빠지는 사람 자리에 넣을 사람을 고를 때는 이 순서로 확인해요.

  1. 그날 쉬는 사람인가
  2. 넣어도 규칙에 걸리지 않나 — 전날 나이트였거나, 연속 근무가 한도를 넘으면 안 돼요
  3. 이번 달 그 근무를 이미 많이 했나 — 같은 사람에게만 부탁하지 않게

둘이 서로 근무를 바꾸는 경우(맞바꾸기)도 두 사람 모두 위 규칙을 지키는지 봐야 해요.

병가 · 퇴사로 한동안 빠질 때

며칠 이상 빠지면 그날부터 남은 날을 다시 짜는 게 나아요. 이미 지나간 날과 바꾸지 않을 날은 그대로 두고, 빠지는 날부터만 다시 짜요. 이렇게 하면 앞쪽 근무는 그대로라 혼란이 적어요.

바뀐 내용 알리기

자주 바뀐다면 오프 신청 마감과 필수 오프 개수를 다시 정해 보세요. 신청 단계에서 정리되면 발표 뒤 바뀌는 일이 줄어요(오프 신청 받는 법).

듀티브로는 모자란 칸을 누르면 넣을 수 있는 사람과 못 넣는 이유를 보여 주고, '이 날부터 다시 짜기'로 남은 날만 다시 짜요. 다시 발표하면 바뀐 칸이 간호사 휴대폰에 따로 표시돼요.

대타 찾기와 다시 짜기를 자동으로

듀티브로는 필요 인원·오프 신청·규칙을 지키면서 한 달 근무표를 몇 초 만에 만들어 줘요. 모든 기능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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